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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여동생, 뉴스에 깜짝 출연 “장하다 내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13:56
2013년 10월 30일 13시 56분
입력
2013-10-30 11:37
2013년 10월 30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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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욱 여동생, 뉴스에 깜짝 출연 “장하다 내동생”
주상욱 여동생
배우 주상욱이 뉴스에 출연한 자신의 여동생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주상욱의 트위터에는 “비둘기 날갯짓을 연구하고 있는 동생의 깜짝 뉴스 출연! 장하다 내 동생”이라는 글과 관련 뉴스 링크가 올라왔다.
주상욱의 여도생인 주은정 공학박사는 이 뉴스의 중반부에서 ‘새의 깃털과 비행법’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은정 씨는 오빠 주상욱과 비슷한 이목구비에 단아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주상욱은 앞서 14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을 당시 “여동생이 서울대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영상뉴스팀
(주상욱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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