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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경은, ‘F컵’ 가슴 드러낸 블랙 시스루 5종 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5 10:37
2013년 10월 25일 10시 37분
입력
2013-10-25 10:33
2013년 10월 25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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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빠빠빠녀’ 모델 박경은이 볼륨폭발 시스루 5종 셀카를 공개했다.
얼마 전 ‘볼륨 빠빠빠녀’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모델 박경은이 그녀의 소속사 핫이슈 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장의 시스루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브래지어가 훤히 보이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그녀의 폭발적인 F컵 가슴라인을 자랑해 박경은 만의 보여줄 수 있는 폭발적인 볼륨을 다시 한 번 뽐냈다.
박경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 은근히 티아라 효민 닮았다.”, “이런 사진..감사합니다.^^ ”, “가슴은 클라라 강예빈 보다 대단 한 듯 ㅎ”,“ 더 이상의 몸매는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경은은 얼마 전 ‘페라리녀’라는 수식어로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고, 현재 각종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델 및 방송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열심히 트레이닝 중이다.
핫이슈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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