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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컴백에 과거 MV 화제…현아-현승 밀착 댄스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3 17:00
2013년 10월 23일 17시 00분
입력
2013-10-23 16:50
2013년 10월 23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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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 캡처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장현승, 현아)가 아찔한 티저 영상으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현아와 현승의 과거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하는 트러블메이커는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과거 '트러블메이커' 영상이 휘파람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뒤, 새로운 콘셉트를 암시하는 한 장의 사진이 담겨 있다.
한층 더 과감해진 란제리 룩 차림인 현아는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장현승은 시크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2 티저영상이 공개되면서, 지난 2011년 12월 공개된 현아와 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트러블메이커' 뮤직비디오 속 현아와 현승은 과감한 밀착 댄스와 퍼포먼스, 섹시한 표정 연기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아는 가슴골과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원피스와 야성적인 호피무늬 롱드레스 등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내일은 없어'로 컴백하는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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