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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예명비화, “본명과 비슷한 ‘지흔’될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8:09
2013년 10월 15일 18시 09분
입력
2013-10-15 18:08
2013년 10월 15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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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아이유 예명비화’
가수 아이유가 예명에 얽힌 비화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에게 “예명을 반대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아니다. 반대할 의지가 없었다. 나는 그저 연습생일 뿐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예명)후보로 ‘지흔’이 있었다”며 “내 본명이 지은이라 나온 예명이었는데 발음하기 어려워 아이유가 됐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아이유 예명비화’에 네티즌들은 “지흔도 느낌있네”, “지흔 뭔가 우울한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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