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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백지영 ‘내 귀의 캔디’ 맞춰 ‘막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8 11:42
2013년 10월 8일 11시 42분
입력
2013-10-08 11:37
2013년 10월 8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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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막춤.
배우 성유리가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백지영이 방송 도중 “나에겐 댄스가 힐링이다”라고 말하자 이에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세 MC는 백지영의 히트곡 ‘내 귀의 캔디’에 맞춰 춤 실력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성유리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막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인 성유리는 예전의 요정 이미지와 달리 팔, 다리를 흐느적거리는 춤과 다리 떨기춤까지 몸을 사라지 않는 동작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 막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 막춤 진짜 귀여웠다”, “몸 사리지 않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백지영이 크게 웃더라”, “정석원은 백지영 발라드를 좋아하다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백지영이 유산과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l SBS ‘힐링캠프’ (성유리 막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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