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동원-송혜교 시사회에서 나란히...“둘이 무슨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4 22:05
2013년 10월 4일 22시 05분
입력
2013-10-04 21:27
2013년 10월 4일 2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원-송혜교 시사회에서 나란히...“둘이 무슨사이?”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지난 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강동원, 송혜교는 이날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단연 돋보이는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번 VIP 시사회에는 강동원 송혜교 외에도 송강호 신하균 김수현 박희순 이선균 김선아 박유천 이현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두 사람 뭔가 어울린다”, “같은 소속사면 친하겠네~ 원빈 이나영처럼”,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을 빛내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화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 한 발의 총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일 개봉한다.
사진 l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공(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쿠팡 로저스 “정부와 협조해서 한 것…성실히 조사 받겠다”
정청래-장동혁 “이해찬 뜻 받들어 좋은 정치했으면”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