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원 원빈 패러디 “금니 빼고 씹어 먹어줄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5 14:50
2013년 9월 25일 14시 50분
입력
2013-09-25 14:49
2013년 9월 25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원 원빈 패러디
'주원, 원빈 패러디'
배우 주원이 선배 연기자 원빈을 패러디가 화제다.
지난 24일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주원은 주상욱(김도한 역)을 칼로 찌른 범죄자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싸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람을 처음 때려본 주원은 손을 떨며 불안해하자 문채원이 "의도적이거나 이유 없는 폭력은 절대 안 되지만 오늘 네 행동은 정당했어"라고 말하며 주원을 위로했다.
문채원은 주원에게 "깡패들이 나한테 못된 짓 하면 어떻게 할거야?"라고 묻자 "전 이렇게 할 겁니다. '충치가 몇 개냐? 나 전당포 한다. 금니는 받아. 금니 빼고 모조리 씹어 먹어 줄게'"라면서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의 대사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주원의 원빈 패러디를 보고 한참 웃었다", "주원 원빈 패러디 연기도 정말 귀엽네. 국민 귀요미다", "굿닥터 주원이랑 문채원, 예쁘다. 둘아 사겨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특사로 온 칼둔, 30조 ‘스타게이트 UAE’에 韓 참여 논의
美 이례적 구두개입에도, 환율 반짝 급락뒤 장중 다시 1470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