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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김용준 언급, 고참 패고 영창갈까 걱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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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20:39
2013년 9월 24일 20시 39분
입력
2013-09-24 20:18
2013년 9월 24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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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김용준 언급, 고참 패고 영창갈까 걱정...
황정음 김용준 언급
배우 황정음이 일일 시트콤에서 자신의 실제 연인 김용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 1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황정음은 노수동(노주현)의 비서로 깜짝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황정음이 비서로 일하며 힘든 속내를 이메일을 통해 군 복무 중인 김용준에게 털어놓는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김용준은 황정음의 실제 연인이며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기 때문이다.
황정음은 메일에 “용준아 괜찮아? 고참 팼다더니. 영창 간다던데 괜찮아?”라고 김용준 언급을 해 웃음을 유발 시켰다. 황정음은 또 “용준아. 나 이 자식 한 번 칠 것 같아”라고 노주현에 대한 분노를 토로했다.
한편 ‘감자별 2013QR3’은 ‘하이킥’ 시리즈를 연출한 김병욱 감독과 제작진의 합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뉴스팀
(황정음 김용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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