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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이혼루머’ 해명, “전 남편이 바람핀게 아니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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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6 19:54
2013년 9월 6일 19시 54분
입력
2013-09-06 14:02
2013년 9월 6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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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혜련 '이혼루머' 해명/MBC에브리원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을 둘러싼 '이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조혜련은 최근 진행된 종편 채널A의 '명랑해결단' 녹화에 출연해 '바람기는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나는 것일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인 조혜련에게 "만약 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조혜련은 잠시 망설이더니 '이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조혜련은 1999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4월 전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조혜련은 "이혼 당시 바람 루머도 있었는데 전 남편은 바람을 피운 적이 없다"면서 "바람으로 인해 이혼을 하지 않았다"고 이혼 루머를 해명했다.
이어 조혜련은 "만약 바람을 피운다 해도 한 번 정도는 이해해 줄 것 같다"라면서 "아니면 또 이혼해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솔직한 대답이다",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다",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마음고생 했겠다",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왜 이런 루머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조혜련 '이혼 루머' 해명, 씩씩한 모습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련의 이혼 루머 해명은 9일 오후 11시 '명랑해결단'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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