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서진 돌직구 독설, “나영석 무식하다, 홍은희 얼굴 많이 바뀐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3 13:34
2013년 9월 3일 13시 34분
입력
2013-09-03 10:11
2013년 9월 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배우 이서진이 지난 2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함께 출연한 나영석PD와 배우 홍은희에게 돌직구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방송 중 나영석PD가 준비된 텀블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자 이서진은 나영석PD를 향해 “무식해가지고… 이런 인간이랑 유럽을 간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도발했다.
이어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는 나PD가) 할 일 없어 얻어걸린 것”이라고 독설을 날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형(이서진)은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다. 약간 재수 없게”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서진은 11년 전 드라마 ‘별을 쏘다’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는 MC 홍은희에게도 “(예전보다) 얼굴이 많이 바뀐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홍은희를 당황케 했다.
이에 홍은희가 “뭐가 바뀐 거냐, 내가 제일 안 변한 연예인 1위”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나이 탓인가 보다.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러다 보니 (힘들었나 보다)”라며 놀렸다.
이서진 독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국민 짐꾼 뭔가 재미있다”,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독설, 입담 터졌네”,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날렸네, 둘이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고 배우 이필립과 윤태영이 진짜 로열패밀리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책의 향기]‘추리소설 여왕’ 노트엔 온갖 독극물 목록이…
필로폰 4만명분 ‘차 티백’ 속에 밀반입한 중국인…징역 1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