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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첫 1위’ 감격에 겨운 소감 “길거리부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1 00:53
2013년 9월 1일 00시 53분
입력
2013-09-01 00:49
2013년 9월 1일 0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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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방송 화면
걸그룹 크레용팝이 가요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크레용팝은 엑소의 '으르렁'을 꺾고 데뷔 후 첫 1위의 감격을 맛 봤다.
이날 크레용팝은 1위를 차지한 뒤 눈물을 펑펑 쏟으며 "대표님과 크루 식구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진짜 우리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며 "우리가 길거리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이 자리까지 올라올 기회를 주신 거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레용팝 첫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첫 1위라니 대단하네", "크레용팝 요즘 구설수 많던데 첫 1위 했다니 인기 많긴 한가보네", "크레용팝 첫 1위 축하" 등의 메세지를 전했다.
<동아닷컴>
크레용팝 첫 1위. 사진=KBS ‘뮤직뱅크’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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