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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프러포즈… “이벤트 쑥스러워, 문자로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3:57
2013년 8월 29일 13시 57분
입력
2013-08-29 13:56
2013년 8월 29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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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신동엽 프러포즈’
방송인 신동엽이 문자메시지로 프러포즈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아내인 MBC 선혜윤 PD에게 했던 프러포즈를 회상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벤트 같은 걸 굉장히 쑥스러워하고 싫어해서 프러포즈도 문자로…”라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신동엽을 향한 야유가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동엽의 프러포즈 에피소드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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