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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희극인 오성우, 개그 사랑 남기고 세상 떠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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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18:41
2013년 8월 27일 18시 41분
입력
2013-08-27 18:30
2013년 8월 27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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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인 오성우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5일 오후 당뇨병 합병증으로 경기도 구리시 한양대학교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지난 1987년 KBS공채개그맨으로 데뷔한 오성우는 개그맨 겸 감독 심형래의 작품 ‘티라노의 발톱‘, ‘영구와 공룡 쭈쭈’ 등에 출연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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