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초호화 게스트와 서열 전쟁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4 12:38
2013년 8월 24일 12시 38분
입력
2013-08-24 10:10
2013년 8월 24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SBS ‘런닝맨’ 멤버들이 설국열차를 패러디 했다.
최근 부천의 한 대학교에서 모인 런닝맨 멤버들은 경호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 채 각자의 층으로 다짜고짜 끌려갔다. 이는 멤버들간 서열 정리를 위한 혹독한 레이스의 시작. 특히 이 과정에서 영화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설국 엘리베이터’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멤버들은 촬영 내내 차등적인 대우를 받아야 했다. 9첩반상부터 삼각김밥까지 극과 극의 식사를 해야 했고, 이동하는 차량 선택에 있어서도 제약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위권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고조되는 레이스 열기는 헬기를 타고 도착한 인천의 한 섬에서도 계속됐다. 인적 드문 해변에서 최종 대결을 펼친 끝에 최종 서열이 마무리됐다는 후문.
그러나 서열이 가려지기 무섭게 영화에나 등장할만한 엄청난 스케일의 범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범선에 탑승한 멤버들 앞에는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이 펼쳐졌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게스트가 등장해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기대된다”,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에 신화 나오나”, “런닝맨 설국열차 패러디 웃기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런닝맨’ 서열정리 편은 2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 “한국 정부, 전임과 다르지만…우크라에 무기 공급시 보복할 것”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