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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첫키스 언급, “뽀뽀는 되게 많이 해봤는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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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14:37
2013년 8월 22일 14시 37분
입력
2013-08-22 14:20
2013년 8월 22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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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설리 첫키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 리가 첫키스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데프콘, 에프엑스 설리와 크리스탈, 개그맨 김경민 등이 출연한 가운데 ‘진격의 패셔니스타’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설리의 첫키스 발언이었다. MC 규현이 ‘아직 첫 키스를 안해본거냐’라고 묻자 설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이내 “극 중에서 뽀뽀는 해봤다. 되게 많이 해봤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규현이 ‘첫 키스는 어떻게 해보고 싶나’라고 질문하자 설리는 “갑자기 하고 싶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며 “하지만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하는 건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 첫키스 아직 못해봤어?”, “설리 첫키스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믿어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SM 연습생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24일 슬기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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