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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안 엄마… 46세에도 편의점 민증검사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16:30
2013년 8월 20일 16시 30분
입력
2013-08-20 14:07
2013년 8월 20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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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안녕하세요’ 동안 엄마 사연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20대의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46세 동안 엄마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아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아들 박종명 씨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고등학생들이 엄마의 전화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씨는 “편의점에 갔는데 엄마한테 민증을 요구하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실제로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동안 엄마는 46세가 무색할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동안 엄마’ 사연에 네티즌들은 “진짜 어려보이더라”, “그래도 민증 검사는 오버다”, “에이~ 30대 초반으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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