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스오피스 순위, 숨바꼭질 200만… “무슨 내용인지 궁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9 14:16
2013년 8월 19일 14시 16분
입력
2013-08-19 14:04
2013년 8월 19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화 '숨바꼭질' 포스터
‘박스오피스 순위’
영화 ‘숨바꼭질’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말 한국영화가 90%에 이르는 점유율을 보인 가운데 손현주 주연의 숨바꼭질이 관객 200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손현주 주연의 ‘숨바꼭질’은 총 779개 상영관에서 135만 1449명을 동원하며 정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4일 개봉한 ‘숨바꼭질’은 개봉 5일 만에 200만을 돌파하며 누적관객 212만 6186명을 기록하고 있다.
‘숨바꼭질 200만’ 돌파는 역대 광복절 스코어, 역대 스릴러 오프닝 스코어 및 데일리 스코어, 역대 최단기간 손익분기점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스오피스 순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영화가 모조리 상위권 차지하고 있네?”, “숨바꼭질 200만 관객이나? 대단하네”, “숨바꼭질 200만 관객뿐만 아니라 요즘 영화 다 볼만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성비 AI’ 딥시크 열풍 1년…혁신 뒤처지자 10위권 밖으로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간다…무기징역에 상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