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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뽀뽀애교, 입술 내밀자… 이상순 ‘당황+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4 10:19
2013년 8월 14일 10시 19분
입력
2013-08-14 10:17
2013년 8월 14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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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효리 뽀뽀애교’
가수 이효리가 연인 이상순에게 뽀뽀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X언니’에서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걸그룹 스피카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효리는 스피카의 보아가 작사한 레인보우 ‘키스’의 가사를 읊으며 “입술이 많이 나오는구나. 가사에는”이라고 옆에 앉은 이상순에게 애교를 부렸다.
특히 “너의 입술 위에 오마이 립(Lip)”이라는 가사를 표현하며 이상순에게 뽀뽀하는 흉내를 내 이상순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효리 뽀뽀애교’에 네티즌들은 “이상순 부럽다”, “이효리 은근히 애교 있네”, “이효리 뽀뽀애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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