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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뮤직비디오 키스신 촬영한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2 09:41
2013년 8월 12일 09시 41분
입력
2013-08-12 08:56
2013년 8월 12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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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문채원 6년 전.
가수 성시경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6년 전 배우 문채원과 특별한 인연이 있었음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1박2일 멤버들이 강릉 바우길을 트레킹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배우 주원과 한 팀을 이뤄 12번 바우길을 걸었다. 특히 성시경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주원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채원을 언급했다.
성시경은 “문채원이 신인일 때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었다”며 스마트폰으로 2007년도에 찍은 ‘한 번 더 이별’ 뮤직비디오를 보여줬다. 이에 주원은 “누나 이때만 해도 더 어렸구나”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키스신을 오래 찍었는데 되게 짧게 편집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영상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키스를 못 잊고 있나봐”,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인연의 끈을 잡고 있어”,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키스한 사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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