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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전 남자친구 유상무 언급, 아직 안떠난 사진이 ‘골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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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 21:26
2013년 8월 9일 21시 26분
입력
2013-08-09 21:23
2013년 8월 9일 2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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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전 남자친구 언급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방송에서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신보라에게 연애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전남자친구인 개그맨 유상무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은 이날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자신과 연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 김기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신보라 눈치가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김기리와 신보라가 공개 연인을 선언했기 때문.
이 과정에서 김지민 전남자친구 유상무도 얘기도 나왔다. 과거 두 사람은 공개 연인임을 밝혔지만 결별한 바 있다.
김지민은 신보라에게 “결혼식 등의 공식적인 자리에 같이 가지 마라”라고 조언을 해줬다. 김지민은 자신의 전남자친구의 예를 들며 “아직 사진이 살아남아 있다”라며 친언니 결혼식 사진에도 전남자친구 사진이 떡하니 담겨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언니 집에 가면 전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이 벽에 걸려있다. 동생 생각하면 뗄 만도 한데”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민 전 남자친구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지민 전 남자친구 언급, 유상무 아직도 문대고 있네”, “김지민 전 남자친구 언급..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다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동아일보 DB
(김지민 전 남자친구 언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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