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숨바꼭질 VIP 시사회, 김수현-박기웅-이현우 참석…왜?
동아일보
입력
2013-08-07 11:16
2013년 8월 7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숨바꼭질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은위 3인방.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숨바꼭질 VIP 시사회
영화 '숨바꼭질' VIP 시사회에 상반기 히트작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주연 3인방 김수현-박기웅-이현우가 참석했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숨바꼭질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지난 6월 개봉해 70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주연 배우 김수현-박기웅-이현우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김태원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손현주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숨바꼭질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 손현주 주연의 영화 '숨바꼭질'은 자신의 집에 살고 있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가족을 지켜내려는 두 가장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숨바꼭질 VIP 시사회에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가 참석했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숨바꼭질 VIP 시사회, 요즘 손현주가 대세지", "숨바꼭질 VIP 시사회, 은위 3인방의 소감은?", "숨바꼭질 VIP 시사회, 손현주 연기 변신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숨바꼭질 VIP 시사회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3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 학생들 “와이파이-바닥 교체” 요구하며 동의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