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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루머 해명…스타킹-교복 ‘마니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7 11:07
2013년 8월 7일 11시 07분
입력
2013-08-07 10:56
2013년 8월 7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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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루머 해명’
인기 보이그룹 SS501 출신의 김현중이 여자 교복과 스타킹 마니아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6일 방송분 에는 김현욱, 김성경, 김현중, 이정현이 출연해 각자의 입담을 과시했다.
MC김구라는 이날 김현중에게"김현중이 여자 스타킹 앞에서 넋을 놓고 있다. 그리고 여자 교복을 사간다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이 같은 질문에 김현중은 "일본에 가면 신기한 물건들을 많이 파는 쇼핑몰이 있다"며 "그곳에 가면 배트맨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같은 슈퍼히어로들 복장이 있다. 그런 복장들 옆에 경찰복 간호사복 스타킹 채찍 등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구경을 하다 팬을 만났는데 팬들이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라"며 "변명을 하고 싶었는데 굳이 하면 더 오해를 받을까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여 김성경 등 참석자들을 폭소케 했다.
'김현중 루머 해명'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현중 루머 해명,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ㅠ", "김현중 루머 해명, 일본교복을 사간다니…설마", "김현중 루머 해명, 김현중 간다는 그 일본 쇼핑몰 어디야" "김현중 루머 해명, 이게 해명이야? 김성경 웃는 것 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3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x파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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