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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심경, ‘뽀뽀뽀’ 폐지에 “괜히 슬퍼진다”
동아일보
입력
2013-08-05 13:09
2013년 8월 5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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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드래곤/YG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뽀뽀뽀' 폐지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헤어질 때 또 만나요 뽀뽀뽀"라며 "괜히 슬퍼지는 이 기분은 뭐지? 어쨌든 잘가요 뽀뽀뽀"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 '뽀뽀뽀'가 폐지된다는 소식에 대핸 심경을 전한 것. 앞서 지드래곤은 아역시절에 '뽀뽀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기도 했다.
이날 MBC에 따르면 1981년 시작해 32년간 방송됐던 '뽀뽀뽀'가 폐지된다. 오는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뽀뽀뽀' 폐지 심경, 공감된다", "지드래곤 '뽀뽀뽀' 폐지 심경, 나도 아쉽다", "지드래곤 '뽀뽀뽀' 폐지 심경, 왠지 씁쓸하다", "지드래곤 '뽀뽀뽀' 폐지 심경, 그 마음 이해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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