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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3형제 모두 서울대 출신…어머니의 2가지 비법 덕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5 13:50
2013년 8월 5일 13시 50분
입력
2013-08-05 11:32
2013년 8월 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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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가수 이적이 친형제들의 학벌과 함께 서울대 가는 비법을 밝혔다.
이적은 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형과 동생도 서울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적은 데뷔 초부터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 학벌로 화제가 됐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적의 형은 건축가이며, 동생은 드라마 '히어로' '최고의 사랑' '신들의 만찬' '여왕의 교실' 등을 연출한 MBC 이동윤PD이다.
이적은 서울대 합격 비결에 대해 "내 공부 방법 때문이라기보다는 어머니가 유일하게 강조한 두 가지 비법이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적의 어머니 박혜란 씨는 여성학자로 역시 서울대 출신이다. 둘째 이적을 낳을 때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사장을 맡고 있다.
삼형제를 서울대에 보낸 이적 어머니의 특별한 비법을 담은 '힐링캠프'는 5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다.
이적 서울대 가는 비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적 서울대 가는 비법, 힐링캠프 꼭 봐야겠다" "이적 서울대 가는 비법, 3형제가 모두 서울대라니 정말 대단" "이적 서울대 가는 비법, 어머니의 비법이라는 게 도대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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