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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근황 포착, 프로포폴 사건 후…“반성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7 12:08
2013년 7월 27일 12시 08분
입력
2013-07-27 09:18
2013년 7월 27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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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제공
방송인 에이미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5' 마지막회에는 지난 19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스위트룸5 자선 바자회'의 현장이 공개된다.
'스위트룸'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바자회는 미혼모 보호시설 '애란원'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취지로 그동안의 출연자들이 기증한 물품들로 꾸며졌다.
이번 바자회에는 '스위트룸5'의 지난 출연자 최나미, 강혜정 등이 방문해 직접 판매와 경매에도 참여했다.
특히 프로포폴 사건 뒤 자숙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약 6개월 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바자회를 위해 직접 만든 향초를 가져와 땡볕 아래에서 땀범벅이 된 채 직접 판매하는 열정을 보였다.
MC 김새롬이 근황을 묻자 에이미는 "반성 중이다"라며 "'스위트룸'의 전 MC로서 좋은 취지의 바자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에이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미 근황, 반성하며 잘 지내고 있구나", "에이미 근황, 힘들었던 기억 극복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길", "에이미 근황,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에이미 근황, 앞으로는 좋은 소식만 전해주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27일 밤 12시.
<동아닷컴>
#에이미
#스위트룸5
#프로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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