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타히티,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로 고혹적인 섹시 퍼포먼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5 23:26
2013년 7월 25일 23시 26분
입력
2013-07-25 23:20
2013년 7월 25일 2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타히티가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타히티는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Five Beats Of Heart’의 타이틀곡 ‘러브 시크’(Love Sick)의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히티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검정색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를 열창했다.
이번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는 1990년대 유로 댄스풍의 곡으로 반복되는 후크가 인상적이다. 바람둥이 남자친구를 응징한다는 여성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가사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프엑스, 비스트, 인피니트, 걸스데이, 코요태, 에일리, 이정현, 방탄소년단, 유성은, 손승연, 헨리, 쥬얼리, 에이젝스, 크레용팝, 러쉬(Lush), 타히티, 베스티, 케이헌터, 세이예스(say yes)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의성 서산영덕고속도 안평터널서 5톤 트럭에 불…3km 정체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