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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팬 갈아타면 귓방망이”… ‘대.다.나.다.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5:23
2013년 7월 22일 15시 23분
입력
2013-07-22 15:08
2013년 7월 2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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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갈무리.
‘대.다.나.다.너’
그룹 빅스 멤버인 켄의 지나친 농담이 일부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문제가 된 ‘빅스 팬 그만둘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빅스 멤버 엔과 켄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리더인 엔은 켄에게 “팬분들이 갈아타면(다른 그룹을 좋아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켄은 “갈아타면 귓방망이를!”이라고 다소 과격하게 표현했다. 이러한 켄의 발언에 엔은 당황하며 펜으로 켄의 입을 막았다.
영상 속 켄의 ‘귓방망이를…’라는 단어 선택은 경솔한 발언으로 해석돼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막말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빅스 막말논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켄이 말을 너무 심하게 했네. 대.다.나.다.너”, “노래 연습 전에 인성부터 닦고 나오길”, “아무리 농담이라도 저건 좀 심한 듯. 말 그대로 대.다.나.다.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22일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대.다.나.다.너’의 사운드 티저를 공개했으며 오는 30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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