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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해명, 미국 출국설… ‘로진요 벌써 시끌시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8 17:29
2013년 7월 18일 17시 29분
입력
2013-07-18 17:28
2013년 7월 18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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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로이킴 뮤직비디오 티저 갈무리
‘로이킴 해명’
최근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수 로이킴이 미국 출국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CJ E&M은 “로이킴이 미국에서의 학업을 마치기 위해 가수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는 소식은 사실무근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로이킴 측은 “로이킴의 학업 문제와 이후 거취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면서 “휴학 기간을 더 미룰 수 있다면 재휴학도 고려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로이킴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 가면 도망가는 것처럼 보일 텐데”, “로진요 또 시끌시끌해질 듯”, “언젠간 학교 때문에 미국 가긴 해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지만 ‘슈퍼스타K4’ 우승으로 입학 첫 학기부터 휴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로이킴은 데뷔곡이자 자작곡인 ‘봄봄봄’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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