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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사심고백’ 유라는…뮤비 속 ‘전신타이즈’ 주인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4 16:13
2013년 7월 4일 16시 13분
입력
2013-07-04 15:24
2013년 7월 4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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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걸스데이 ‘여자대통령’ 뮤비 캡처
샤이니 종현이 열혈 팬이라고 밝힌 걸스데이 유라(20·본명 김아영)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라는 종현의 팬심 고백이 알려진 이후 4일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 멤버인 유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키 168cm의 훤칠한 글래머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유라는 보상금 5억 원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유라는 최근 발표한 걸스데이의 신곡 '여자 대통령' 뮤직비디오에서 '전신타이즈' 의상으로도 논란을 일으키며 큰 화제가 됐다.
뮤비 속에서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누드톤 의상을 입은 유라는 허리를 굽히며 차량에 기대는 등 섹시한 포즈를 취하면서 '과도 노출' 논란을 야기했다. 누리꾼들은 유라의 글래머 몸매에 감탄하면서도 유라의 의상이 초미니 원피스인지, 전신타이즈인지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유라의 의상은 전신 타이즈"라며 "원피스가 아니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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