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힐링캠프 출연 ‘해표지증’ 닉 부이치치… 아내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

동아닷컴 입력 2013-06-18 11:59수정 2013-06-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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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31)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다.

닉 부이치치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닉 부이치치는 “인생은 여정이다. 좋았던 순간이 있다면 나쁜 일도 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10살 때 삶을 포기하려 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절망 속에서 찾은 내 기쁨을 전해주고 싶다”며 “단점이 아닌 장점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닉 부이치치는 해표지증으로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닉 부이치치는 희망을 전하고 있는 세계적인 강연자다.

‘힐링캠프 닉 부이치치’를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닉 부이치치, 정말 감동적이다” “힐링캠프 닉 부이치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힐링캠프 닉 부이치치, 아내의 사랑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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