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슴 성형 안해, 남친은 알 것” 고두림, 과거 사진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7 17:31
2013년 6월 17일 17시 31분
입력
2013-06-17 15:24
2013년 6월 17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가인 닮은꼴'로 유명한 방송인 고두림이 최근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두림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영장 사진이 많다"며 비키니 차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고두림은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 달리 풍만한 글래머 몸매가 탄성을 자아낸다.
비현실적인 고두림의 몸매에 일부 누리꾼들은 고두림의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가슴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3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고두림의 과거 사진은 그의 고교시절 모습을 담은 것으로, 청순하면서 풋풋한 여고생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두림 얼굴, 지금이랑 큰 차이가 없네", "저땐 귀여웠네,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교복 사진 속 고두림 몸매, 지나치게 풍만한 지금 모습과 상당히 다르다"며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고두림에 대해 가슴 성형 의혹이 제기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고두림은 지난 1월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7'에서 가슴 성형을 했느냐는 의혹이 대해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고두림은 "정말 가슴 수술 안 했다. 제가 벗고 만져보게 할 수도 없고… 제 남자 친구는 알 것"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거짓말탐지기는 고두림의 말을 '거짓'이라고 판정해 전기 충격을 가했고, 고두림은 이를 참아내면서 계속 가슴 성형설을 부인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법원 “가정 있는 초범” 집유 선고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