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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반말사과, “나쁜 뜻 없고 습관이야”…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09:55
2013년 6월 13일 09시 55분
입력
2013-06-13 09:38
2013년 6월 13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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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홍진영 반말사과’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반말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홍진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말 조심할게요. 저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라고 올렸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들과 게스트에게 습관적으로 반말을 사용했다.
그는 MC들이 “박사학위를 땄느냐”고 묻자 “응”이라고 대답했다. 이어진 질문에서도 “응”이라고 일관했다. 이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신영은 “나한테 자꾸 반말하지 마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방송에서 “나쁜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습관이 돼 그렇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일부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 불편함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완규, 김신영, 신지, 홍진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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