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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수입 서열, 전효성만 속옷 광고 찍은 이유 묻자…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4 16:01
2013년 6월 4일 16시 01분
입력
2013-06-04 11:11
2013년 6월 4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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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시크릿의 수입 서열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 에는 시크릿의 한선화와 정하나, B1A4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시크릿의 수입 서열 공개였다.
MC 탁재훈이 “시크릿의 수입서열은 어떤가?”라고 묻자, 한선화와 정하나는 “다들 비슷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전효성 씨가 속옷광고를 찍으며 (1위로) 올라 왔다”라며 “왜 전효성만 속옷광고를 찍었나?”라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정하나는 “넷이 다 찍으면 이상하다. 제일 예쁘고 잘 어울리는 효성언니가 찍은 것”라고 답했다.
또한 한선화는 “다들 각자가 원하는 광고다 다르다”라며 “효성언니가 광고 찍을 때 멤버들 다 같이 축하해줬다. 그리고 덕분에 효성언니가 속옷을 나눠줘 속옷걱정은 없게 됐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크릿 수입 서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시크릿 수입 서열 정확한 순위를 알고 싶다”, “그래서 전효성이 일등이라는 거지?”, “시크릿 수입 서열은 인기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눈 부상에 대해 해명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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