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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닮은꼴’ 경수진, 실제 나이가 ‘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8 08:58
2013년 5월 28일 08시 58분
입력
2013-05-28 08:56
2013년 5월 28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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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BS 2TV '상어' 캡쳐
새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 신인 탤런트 경수진이 1987년생으로 만으로 26살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하 얀 얼굴, 아치형 눈썹, 청순한 미소 등 손예진과 똑 닮은 경수진은 27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상어'에서 어린 조해우(손예진)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경수진은 김남길 아역인 연준석과 풋풋하고 아련한 첫사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경수진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는지 경수진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노출됐다.
특히 많은 네티즌들은 경수진의 실제 나이에 놀라워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데뷔한 경수진의 실제 나이는 87년생으로 27살. 82년생인 손예진과는 5살 차이다.
경수진의 나이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경수진 진짜 동안", "손예진의 어린 동생 같다", "87년생이 교복 연기를 하다니 대단", "경수진, 10년은 젊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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