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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구여신’ 공서영, 최고노출 초미니 의상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4:17
2015년 5월 23일 14시 17분
입력
2013-05-18 00:26
2013년 5월 18일 0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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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공서영의 섹시함은 어디까지 일까. 연일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로 섹시미를 과시하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은 초여름밤 남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방송 의상을 모아 놓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한결같이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방송 진행에 열중하고 있다. 공서영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내는가 하면 쇄골을 공개하기도 하고, 가슴이 파인 옷을 입는 등 아찔한 의상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의상이 아찔하다. 이래서 XTM을 떠날 수가 없다", "공서영 아나운서, 진정한 야구여신이다", "몸매가 대단히 아름답다", "아무리 야구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의상이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 N에서 XTM으로 이적했으며, 현재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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