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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광희 언급 “점점 남자로 느껴지는 찰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9:53
2013년 5월 14일 19시 53분
입력
2013-05-14 19:48
2013년 5월 14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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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광희 언급
한선화 광희 언급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한선화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얽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광희에 대해 언급했다.
한선화와 이날 최근 끝난 ‘우리 결혼했어요’ 광희와의 가상부부 생활에 대해 “처음 하는 이야기”라며 “가상결혼을 시작할 당시에는 남자로 보이지 않았던 광희가 점점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선화는 “광희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한 찰나 가상결혼이 종료됐다”며 아쉬움을 밝혔다. 한선화는 광희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광희 오빠는 자상하고 착하다. 요즘 애들 같지 않다”며 광희를 칭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선화 광희 언급에 누리꾼들은 “한선화 광희 언급 솔직하네”, “한선화 광희 언급 둘이 잘 어울렸는데”, “계속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길”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한선화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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