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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복근 공개, 셔츠 단추 풀고 ‘王’자 드러내… 女심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09:43
2013년 5월 13일 09시 43분
입력
2013-05-13 09:39
2013년 5월 13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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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몸짱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에서는 김종국과 그의 모창 능력자 5인이 출연해 프로그램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종국의 복근 공개. 김종국은 한 라운드라도 자신보다 표를 적게 받은 득표자가 나올 경우 복근을 공개하기로 약속했다.
2라운드 노래인 ‘제자리걸음’에서 0표를 받은 모창능력자가 등장해 1표를 받은 김종국을 제쳤고 이에 김종국은 “미치겠네”라고 말하면서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약속한 대로 복근을 공개했다. 셔츠의 단추를 풀어 복근 부분만 살짝 공개했지만 선명하고 또렷한 ‘王 ’자가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 복근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김종국 복근 공개 정말 오랜만인 거 같다”, “운동 안했는데 저 정도라고?”, “김종국 복근 공개 깜짝 놀랐다. 설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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