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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빅뱅앓이, “친분 없지만… 밥 한 끼 먹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0 11:01
2013년 5월 10일 11시 01분
입력
2013-05-10 10:59
2013년 5월 10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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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SBS
‘조여정 빅뱅’
배우 조여정이 빅뱅 팬임을 입증했다.
조여정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알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밥 한번 사주고 싶은 보이그룹은?”이라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조여정은 망설임 없이 ‘빅뱅’을 꼽았다.
그는 “친분이 있느냐”는 물음에 “친분은 없지만 빅뱅의 노래를 좋아한다. 팬의 마음이다”고 설명했다.
‘조여정 빅뱅앓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소녀 감성”, “나도 밥 한번 먹고 싶다”, “빅뱅 멤버들도 좋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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