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사모님 놀이, “오늘 만큼은 개가 되도 소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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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5월 9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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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이 ‘코코’와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심이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첫 촬영때 코코는 태어난지 얼마 안돼 안고 있기도 조마조마할 정도로 작았었는데… 이렇게나 많이 컸어요. 그래도 너무 예쁜 코코와 촬영 중 한 컷!! 홍주와 함께 '백년의 유산'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심이영은 애완견을 안고 활짝 웃으며 찍은 모습이다. 애완견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함께 나오는 ‘코코’다.

드라마 속에서 ‘코코’를 안고 언제나 도도한 척 하는 심이영을 아는 네티즌들은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발랄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오늘 만큼은 코코가 되고 싶다”, “요즘 심이영 씨가 정말 대세”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심이영 사모님 놀이가 한창인데 저랑 사귀시면 사모님 소리 들을 수 있어요”라고 말해 눈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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