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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여정 “김강우와 베드신 후 앓아누워”…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8 14:28
2013년 5월 8일 14시 28분
입력
2013-05-07 10:14
2013년 5월 7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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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힐링캠프 윤여정’
배우 윤여정이 후배 김강우와의 베드신을 회상했다.
윤여정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김강우와 정사신을 찍고 다음날 앓아누웠다”고 말했다.
그는 “김강우는 내 아들보다 어린데 못 하겠다고 할 수도 없었다. 나는 어른이니까 그렇게 사는 여자처럼 해야 하는데 못 하겠다고 어떻게 하나”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권투 시합에 나가는 사람처럼 첫 테이크에 OK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여정과 김강우는 영화 ‘돈의 맛’에서 31살 나이 차에 뜨거운 정사신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힐링캠프 윤여정 편’을 본 네티즌들은 “김강우도 많이 떨렸을 듯”, “이 얘기는 다시 들어도 재밌다”, “힐링캠프 윤여정 보니 역시 그는 프로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희경 작가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윤여정은 독설이 심하다’고 폭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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