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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 군대 음식 모두 섭렵! “빵 터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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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0:08
2013년 5월 6일 10시 08분
입력
2013-05-06 10:06
2013년 5월 6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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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한국 군대 음식에 푹 빠졌다.
지난 5일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배우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 개그맨 서경석, 샘 헤밍턴, 앰블랙 미르의 백마부대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도 샘 해밍턴은 특유의 먹방(먹는방송)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새벽 근무를 마친 그는 선임 병사들과 함께 일명 ‘뽀글이’ 라면 맛깔나게 먹으며 먹는 먹방을 선보였다.
앞서 방송됐던 ‘진짜사나이’에서도 햄 해밍턴은 군대리아, 냉동음식, 바나나라떼 등 군대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극찬한 바 있다.
샘 해밍턴의 먹방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나타내는 것은 외국인이 군대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흥미롭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샘 해밍턴은 김철환 일병의 아버지가 준비한 상당한 양의 회를 거침없이 흡입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 보기 좋더라”, “무엇이든 불평불만 없이 잘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 “샘 해밍턴 뽀글이 먹방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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