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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의상 논란, “보기 민망하다 VS 뭐 어떠하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4 14:16
2013년 5월 4일 14시 16분
입력
2013-05-04 13:43
2013년 5월 4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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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처
‘클라라 시구, 의상 논란’
배우 클라라가 때아닌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클라라는 여느 여자스타들과 달리 유니폼을 연상케하는 아찔한 레깅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상의는 두산의 유니폼을 리폼해 특유의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클라라의 시구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민망했다”, “속옷은 입었나?”, “사희처럼 평범하게 입었어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럼에도 일부 남성 팬들은 “뭐 어떠하냐”, “벗고 나온 것도 아닌데…”, “적당한 수위다. 난 앞으로 시구 챙겨볼 거다” 등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역시 ‘의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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