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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여배우 2위는 송혜교,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30 16:24
2013년 4월 30일 16시 24분
입력
2013-04-30 11:01
2013년 4월 30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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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배우 최강희, 송혜교. 동아일보DB
최근 TV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여배우 중 '최강 동안'은 누구일까?
스마트폰앱 오백인은 최근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주연 여배우 중 동안은?'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최강희가 39.6%로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에서 김서원 역을 맡아 열연한 최강희는 1977년생으로 만 35세이지만 20대 못지않은 동안을 자랑한다.
2위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장애인 '오영'역을 맡은 송혜교에게 돌아갔다. 올해 31세인 송혜교는 30.2%의 지지율을 얻어 동안 미모를 인정받았다.
이어 25세이지만 10대와 같은 앳된 얼굴을 자랑하는 문근영(18%)과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 역을 맡은 김태희(33)가 12.2%로 그 뒤를 이어 3위와 4위에 자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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