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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폭풍성장, 주상욱 못지않은 눈빛! “상남자 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09:41
2013년 4월 29일 09시 41분
입력
2013-04-29 09:34
2013년 4월 29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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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오승윤 폭풍성장’
2000년대 초 큰 인기를 끌었던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의 주인공 오승윤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OCN ‘텐2’에는 배우 오승윤이 스승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경찰대학교 학생 심이호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승윤은 전설로 불리는 선배 여지훈(주상욱)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매력과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매직 키드 마수리’에서의 귀여움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오승윤 폭풍성장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오승윤’이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매직키드 마수리’ 당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승윤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정말 잘컸네”, “말 그대로 폭풍성장이네요”, “상남자 다됐어!”, “오승윤 폭풍성장하는 동안 나는 폭풍노화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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