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짝’ 女1호-女5호, 도시락 선택서 男 관심 ‘독차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5 15:56
2013년 4월 25일 15시 56분
입력
2013-04-25 09:19
2013년 4월 25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짝'에서 여자 1호와 여자 5호가 남자 출연자의 '몰표'를 받았다.
24일 방송된 '짝' 노총각·노처녀 특집에 출연한 여자 1호와 여자 5호는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출연자로부터 각각 3표, 4표를 획득했다.
여자 1호에게는 남자 5호, 남자 6호, 남자 7호가 다가왔다. 또 여자 5호에게는 남자 1호, 남자 2호, 남자 3호, 남자 4호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왔다.
'인기녀'에 등극한 여자 1호와 여자 5호는 천상 여자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단아한 외모로 남자 출연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이들 때문에 나머지 여자들은 0표에 그쳐, 혼자서 도시락을 먹는 굴욕을 당했다.
한편, 이날 '짝' 노총각·노처녀 특집은 평균 나이 41세로 남자 7명, 여자 5명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5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6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2조 벌어… 올해 영업익 300조 넘을듯
7
트럼프, 이란 ‘인간사슬’ 대응에 “그렇게 해선 안돼”
8
“공무원이 곰 잡는다”…곰 피해 급증한 日 ‘거버먼트 헌터’ 투입
9
[박중현 칼럼]‘전쟁’과 ‘추경’,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전쟁 추경
10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몸에 해롭지 않은 담배?”…비흡연자 위한 ‘온라인 담타’ 등장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李정부 들어 첫 사례
양치로도 안 잡히는 입냄새…방치하면 ‘이것’까지 흔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