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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헬터 스켈터’ 사와지리 에리카…‘인형이야, 사람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1:07
2013년 4월 18일 11시 07분
입력
2013-04-18 10:56
2013년 4월 18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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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배우 겸 가수 사와지리 에리카가 영화 ‘헬터 스켈터’의 5월2일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사와지리 에리카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던 사와지리 에리카는 지난해 대마초 사건으로 일본을 충격에 빠트린 뒤 은둔생활을 해왔다.
‘헬터 스켈터’를 통해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는 점과 극중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했다고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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