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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심경, “하고 싶은 말 너무 많지만 쉿!”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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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13:58
2013년 4월 15일 13시 58분
입력
2013-04-15 13:56
2013년 4월 15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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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다해 트위터
‘배다해 심경’
가수 배다해가 자신의 현재 심경을 고백했다.
배다해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쉿. 조용한 그리고 좋은 아침”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뮤지컬 ‘아르센 루팡’ 공연이 한 달도 남지 않았네요. 아직 못 보신 분들 한 번 와서 꼭 봐주세요”라는 인사도 덧붙였다.
앞서 15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배다해가 뮤지컬배우 조강현과 1년여 만남끝에 결별했다”고 전했다.
배다해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와 조강현은 지난해 뮤지컬 ‘설록홈즈’를 통해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나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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