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정규앨범 ‘기대’ 발매 기념 31일 팬사인회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31 13:25
2013년 3월 31일 13시 25분
입력
2013-03-31 13:22
2013년 3월 31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정규앨범 ‘기대’의 발매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31일 오후 7시 김포 영풍문고 앞에서 정규앨범 ‘기대’의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지난 14일 첫 정규앨범 ‘기대’를 발매해 1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기대해’는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동시 4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가 데뷔 이후 대중에게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3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기대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새 정무수석에 홍익표…靑 “李와 ‘케미’ 경험, 정무역할 적임자 판단”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