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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신곡 ‘기대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걸그룹 ‘대세’ 증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20:40
2013년 3월 22일 20시 40분
입력
2013-03-22 20:36
2013년 3월 22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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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고혹적인 퍼포먼스로 대세 ‘걸그룹’임을 증명했다.
걸스데이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기대해’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섹시한 멜빵 춤과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뽐냈다.
걸스데이의 신곡 ‘기대해’는 바람둥이 남자친구에 대한 여자들의 마음을 공감가는 가사로 표현했다. 유명 작곡가 남기상이 참여한 이 곡은 아날로그와 일렉트로닉이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사운드의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 다비치, 투에이엠(2AM), 틴탑, 걸스데이, 지나, 디유닛, 투엑스, 뉴이스트, 레인보우, 비에이피(B.A.P), 홍진영, 이블, 더넛츠, 인피니트, 허영생, 다소니, 퍼플레이, 타이니지, 오프로드, 라니아 등이 출연했다.
사진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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