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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발언 장경아 해명, 소속사 측 “겨냥한 사람 없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3-22 11:19
2013년 3월 22일 11시 19분
입력
2013-03-22 11:17
2013년 3월 22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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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발언으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 장경아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섰다.
22일 장경아 소속사 측은 장경아가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게재한 ‘성상납 배우 비난’ 멘션은 특정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신인배우들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긴 것이지 누구 한 사람을 겨낭해 쓴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경아는 작년 연말 자신의 트위터에 “성을 팔아 배역을 얻는 배우가 있다. 내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브라운관 속의 그녀를 부러워하며 나와 내 매니저를 질책하는 엄마 완전 미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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